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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하는 디카

일반 사용자로서 멋 모르고 디카를 구매했다가 돈만 버린 1인으로서 디카, 특히 DSLR은 일반 사용자가 첫 카메라로 구매할 제품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폰 카메라를 사용하거나 차라리 폰 2개를 구매하는 게 낫습니다. 그러다가 오즈모 포켓 1을 중고로 구매한 후, 아이폰보다 사용하기 편한 카메라를 처음 만났습니다. 물론 깜박 있고 두고 나가는 실수를 범하지만, 그럴 땐 아이폰으로 찍으면 되고요. 안 들고 나가면 아이폰이 있어도 후회하는 카메라입니다. 아이폰 미니보다도 작고, 화질은 동급인 오스모 포켓 1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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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도시락 포켓 WiFi 대안, 자석형(마그네틱) 직각 OTG [2022]

흠, 도둑질도 하면 는다고 하더니, 도무지 늘 것 같지 않던 영상 제작 속도가 한 단계 업글되는 것 같습니다. 대략 이 저품질이라면 3, 4편은 가능… 일단 양이 중요하니 브이로그 형식으로 위를 늘린 후, 품질을 다듬으면 되겠네요. ​ 오늘도 역시 알리에서 주운 액세서리인데, 아이패드를 컴처럼 사용하는 분에게 적합한 자석형 직각 OTG 꼭지, 그리고 디지털 노마드에겐 필수템이랄 수 있는 포켓 와이파이 저렴이를 하나 우연찮게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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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만 보고 캄보디아를 떠난다?

카테고리를 새로 설정함. 프놈펜이 언급된 글이 80여 건 되더군요. 일일이 고칠 수도 없어, 두어 편만 올리고 앞으로 카테고리를 잡겠습니다. 프놈펜 글을 보시려면 검색창에 프놈펜을 입력하고 결과물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 프놈펜 일기의 연장 선상입니다. ​ 아이폰 11미니 중고를 하나 구매하려다가 1주일 여행이 되었습니다. 놀랐습니다. 사실 깜뽓과 꼬롱은 11월과 1월에 다녀왔는데… 꼬롱은 세계 최정상급으로 미칠 정도로 아릅답고요. 꽤 다녀봤는데 “태초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섬입니다. 3부까지 만들었는데, 꼬롱은 마지막 행선지인데 꼬롱 영상은 아직이나, 캄보 여행 계획 있으신 분은 외국의 다른 유튜브영상 꼭 찾아보세요. ​그래서 1주일간 번개같이 계획도 없이 떠난 여행, 재밌어서 촬영을 많이 하다보니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한 10편 나올 것 같습니다. 씨엠립, 프놈펜만 보고 캄보디아를 떠나시나요? 시간이 있으시다면 꼬롱 섬을 꼭 권유합니다. 아마 캄보디아에 이런 훌륭한 휴양지가 있단 걸 아시는 분이 많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절정은 세계 최소 수준급의 멋진 열대 바다를 선사하는 꼬롱이겠으나, 기차 여행 삼아 깜뽓, 까엡, 시아누크빌을 다 둘러봤습니다. 아주 훌륭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여러 차례에 걸쳐 5월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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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생활 먹거리(5) – 과일의 여왕 망고스틴

얼마 전에 처음 먹어본 과일이다. 늘상 보기는 하였으나, 그닥 먹음직스럽지는 않았고, 과일도 이것저것 먹어보기는 했으나 두리안은 취향 적응이 안 되다가 망고스틴을 먹어보고 깜짝 놀랍습니다. 동남아에 오시면 꼭 시식하세요. 중독될 겁니다. 내가 무식한 건지 이 과일을 몰랐다니. 아, 이 영상은 하이텍으로 치면 쌍팔년도에 가까운 최소 4, 5년 전 출시된 DJI 오스모 포켓 1으로 촬영한 것이다. 아이폰보다 오히려 편한 측면이 있어서, 그냥 실내에서 테스트 삼아 어느 정도 빛이 있길래 조명 없이, 퐐영했는데 계속 나를 놀래킨다. 내 수준에 딱 적합한 카메라다. 카메라를 잘 모르신 분들께는 강추한다. 요즘은 중고나 있을 터이나… https://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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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구매 액세서리 3점 도착, 2개 잘 건졌다

이제 케이블도 USB 4로 바꿔야 하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물품 3개 더 도착했는데 좋은 액세서리 건져서 어제 영상에 이어 다시 브이로그 형태로 올립니다. ….. 본격적인 습작의 개념을 도입해 브이로그 형식으로 만들어 가기로 하였는데 어제 올린 영상의 연속 선상에 있다. 아무리 취미 생활이라지만, 여러모로 발전 속도가 느렸는데, 잘 내린 결정인 것 같다. 사실 글이야 워낙 빨리 쓰지만, 내용 자체가 일반 블로그 글보다는 말도 많고 내용도 좀 깊은 편이어서, 그마저도 전혀 검수 안 하고 올리는 터인데… 동영상 제작은 전혀 익숙지 않아, 한 번 만들려면 징하게 마음 먹고 시작해야 하는데 이것이 동영상 제작 속도와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제 책상 정리도 정말 완료 단계이고(이 말을 한 지 두어 달 된 것 같다), 허브 연결이 정말 지난했다. 도무지 줄 가리기가 어려웠고, 경우의 수를 보자면 월드컵 예선전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정말 오만 조합이 가능하니, 이거 숨기면 저게 튀어나오고, PD 충전기 하나 새로 들이면 배선이 확 달라질 수 있고… 그러나 책상정리란 작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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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케이블, 어댑터, 기타 잡 액세서리

오늘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고지할 것이 하나 있다. 당분간은 브이로그 형태로 영상을 올릴 계획이다. 간략히 말해 자세한 How To 영상이라기보다는 내가 아이패드를 데탑으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글감(영상감)이 될 만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그때 그때 간략히 소개하는 형태가 될 것 같다. 동영상 제작은 필자에게는 매우 힘든 작업이어서, 시간적으로나 체질에나 잘 안 맞는 것 같다. 스크립트 제작(사실 블로그 글도 쓰기 시작하면 워낙 상세하게 쓰는 체질이어서 한 시간 이상, 아니 서너 시간 걸리는 적이 부지기 수다)해서 좀 좋은 영상을 제작하려면, 필자의 실력으로는 1주일은 걸릴 것이다. 늘 못마땅한 퀄의 영상을 올리는 터인데다, 뭐 그리 대단한 내용도 아닌데, 이 수준에서는 일단 질보다는 양 위주로 가는 것이 옳다는 판단에 이르렀다. 본격적인 습작의 기회도 될 것 같고… 따라서 브이로그라도 흔히 모르는 꿀팁 하나 정도는 꼭 넣으려 노력할 계획이다. 실제로 올리고 싶은 내용이 많은데, 못 올리고 있다. 그래서 브이로그 형식으로 이 얘기 저 얘기 주섬주섬, 필자가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깨달아 가고 있는 것들, 그리고 아이패드를 십분 활용하는 방법 등, 여전히 아이패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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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테크? (1) – 여전히 유용한 아이폰에서 SSD로 직접 파일 저장하기 (폰 배터리만 있어도 됨)

어제 포스팅에 달았던 영상인데 새 글로 이동한다. 대신 다른 유튜버의 좋은 영상이 있어서 어제 이 영상이 있던 부분에 필자의 영상 대신 해외 유튜버의 영상을 달았다. 생산성 전문 유튜버인 모양인데 첨 보는 친구다. 멀티 태스킹이 얼마나 안 좋은 버릇인지 설명하는데 너무나도 필자의 생각과 똑같다. 이른바 올드테크에 속하는데… 앞으로 이 부분을 본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에서 좀 다룰 계획이다. 얼리 어답터에게는 올드테크이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가격도 많이 저렴해지고, 지식이란 것이 다 똑같지 않으므로, 새로운 니즈가 생기는 분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될 것 같아서다. 사실 얼리어답터들 이야기이고 이거 모르는 사람 수태다. 나도 최근까지 이론상만으로 알고 있었고 최근 여행을 다녀오면서 아이폰, 클라우드, 아이패드 모두 디스크 용량이 적어서 생고생하고 이른바 revisiting하였다. 이론과는 좀 다른 것이 폰 배터리를 어떤 걸 쓰느냐, 어떤 SSD를 쓰느냐가 성패를 결정한다. 크리에이터가 아니라면 일단 추천하는 SSD는 T5다. (가격도 500MB가 8만원대로 준수하다) 샌디스크는 10Gbps 속도라선지 붙이려면(T5는 한 체급 위다) 자기 전원 허브가 필요하다. 속도가 빠르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T7도 별도의 전원 허브 없이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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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OS 16, 스테이지 매니저(외부 모니터 연결) 첫인상

이번 애플 이벤트에서 거론된 아이패드 익스터널 모니터 서포트와 멀티태스킹 기능 도입에 대해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 쭉 갈긴다. 비문, 오타 용서하시라. M2 칩도 나왔다고 하지만, M1 효율 개선 수준이므로 별반 관심도 없거니와 매년 당연히 있을 일이고, 가격만 2백달러 올려놓은 상황이다. 이전의 못된 짓만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상황이니, 기실 동영상 제작자나 엔지니어가 아닌 사람에게는 그냥 무의미한 향상이라고 보면 되겠다. 속도 측면에서야, 윈도·인텔 진영이 죽을 쑤고 있으니, 가장 좋은 컴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너무 불안정하고, OS 자체는 윈도에 비해 허접하다는 것이 관심이 없는 이유다. 뭐 하나 제대로 연결되는 것이 없다. 최근에 맥미니를 파일 서버로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OS를 새로 깔았는데, 그 와중에 로지텍 앱도 세팅해놓은 것을 잃어서(웹에서 저장 기능이 있는데 안 된다), 정말 맥OS 창 열리는 꼬라지하며 한심하기 그지 없었다. 아무튼 아이패드 OS 16 개발자 버전을 다운로드하지는 않았다. 지금 다운로드했다가는 아예 기기를 하나 못 쓴다. 그런데 프로 11인치가 메인 드라이버이다 보니, 베타를 내리면 메인 드라이버를 잡아 먹을 텐데 (최소 두 달 가까이), 엄두를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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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 없는 데스크 세팅(2): 벽 색깔 바꾸기

데스크 세팅은 정말이지 험난한 작업이다. 얼마나 험난한지 보여주는 한 유튜버의 동영상을 소개한다. 데스크 세팅에 나선 분이라면 미리 보아두면 정말 좋은 영상이다. 필자는 이 유튜버 영상을 많이 봤으나, 이 영상은 최근에 본 편이다. 필자의 데스크 세팅 여정으로 돌아가자면… 일단 데스크 세팅이 완성될 때까지는 어떤 생쑈가 필요한지를 간헐적으로 소개하면서 그 험난한 과정을 공유할까 한다. 케이블 정리는 문자 그대로 “지옥”이라서 수십 번을 뜯어도 완성이 안 된 상태이며, 이제 비로소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문제는 프놈펜에는 지극히 간단한 소재들, 가령 그로멧이라고 불리는 책상에 뚫은 구멍의 커버조차 없다. 딱 1개 찾았는데 사각형이었다. 이곳에서는 홈디포 규모랄 수 있는 글로발이라는 대형 점포에도 온라인으로 문의해 본 결과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 글쎄 이게 없는 거다. 드릴까지 샀으나, 한 1주 전에 알리익스프레스에 주문했는데, 아직도 배송이 개시되지 않았다. 필자가 지난한 데스크 설정 과정에서 뒤늦게, 그러니까 거의 마무리 단계에 도달해서야 비로소 깨달은 것은 구멍을 뚫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상 좋은 방법은 없다. 그런데 구멍을 뚫으면서도 시행 착오를 겪게 된다. 공구를 잘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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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파일, SSD로 직접 가져가기 : 2022년 애플 USB3 카메라 어댑터 재조명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1주간의 캄보디아 여행을 다녀왔다. 기실 이미 한 차례 다녀온 곳이기는 하나… 우연찮게 급작스레 길을 나서게 되었다. 아무튼 여행기는 차차 올리고… 급박하게 떠나다보니 못 챙겨 가서 고생한 물건이 하나 있는데, 바로 외장 SSD였다. 필자는 익스트림 SSD 1GBps 제품을 사용 중인데…워낙 기대 이상의 코스가 된 이번 여정에서 열심히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다 보니, 그것도 유튜브에 올리자는 생각으로 촬영하다보니, 아이패드든, 아이폰이든 기본 용량의 제품만 구매해 왔던 터여서 당최 디스크 용량이 남아나지 않는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시아누크빌이란 유명 관광지를 하루 경유하는 과정에서 전자 매장을 찾아 128GB 마이크로 SD를 25달러나 주고 구매해야 했다. 납득이 잘 안 가는 것이 겉보기엔 믿거나 말거나 시아누크빌이 더 큰 도시처럼 보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에서 당최 쓸만한 전자제품 매장을 찾을 수가 없었다. 두어 군데 뿐이 없었고, 그나마도 유명사 제품은 눈씻고 봐도 찾을 수가 없었다. 가령 익스트림 SSD나 삼성 T5 제품이 없었다. 캄보디아 현지 교민 배낭카페를 찾아 문의하였고, 한 분이 답변을 올려줬는데 내가 온라인에서 본 매장이었다. A데이터나 트랜센드 SSD 제품을 그것도 샌디스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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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하는 디카

일반 사용자로서 멋 모르고 디카를 구매했다가 돈만 버린 1인으로서 디카, 특히 DSLR은 일반 사용자가 첫 카메라로 구매할 제품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폰 카메라를 사용하거나 차라리 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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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만 보고 캄보디아를 떠난다?

카테고리를 새로 설정함. 프놈펜이 언급된 글이 80여 건 되더군요. 일일이 고칠 수도 없어, 두어 편만 올리고 앞으로 카테고리를 잡겠습니다. 프놈펜 글을 보시려면 검색창에 프놈펜을 입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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