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에 대한 고찰 – 데스크패드 3장 도착

컴퓨터 데스크 셋업이 마무리를 향해 치닫고 있다.
의외로 손이 많이 간다.
소품도 필요하고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푼돈 써가며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글거리도 사실 많이 나오는데, 좀 품질있게 쓰고 싶고, 영상도 한꺼번에 올리고자, 밥벌이에 책상 앞에 있는 시간이 많다.

좌간, 오늘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소품 중 하나인 데스크패드가 도착하였다.
이번 쇼핑 라운드에서 대여섯 가지 소품을 주문했는데, 두 개, 즉 앞서 소개하였던 데스크 카메라 암에 이어 데스크패드가 도착한 것이다.

데스크 세팅은 글감이 꽤 나오고, 데스크 셋업을 고려 중인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만하다고 볼 수 있겠다. 물건 없는 프놈펜에서, 버젯 고려해야지, 톱급 데스크셋업은 물 건너 간 상황이나, 이럭저럭 꾸려가는 과정이 필자에겐 매우 흥미롭다.

3장을 단돈 30달러에 구매한 건데…
앞서 소개했던, 그러니까 필자가 대략 1년 전에 프놈펜 현지에서 구매한 제품보다 좋다. 우선 양면에 색상이 있는 리버서블이다.

데스크 세팅의 일환이니, 알리익스프레스의 해외 배송 상황에 대한 후기는 물론이거니와 훌륭한 가성비도 소개할겸 우선 후다닥 개봉기를 만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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