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루머: 아이패드 9세대 내년 봄에 A13 칩에 10.5인치 화면 업그레이드 소문

아이패드 에어 4, 크기가 비슷할 것이다

상기 사진은 아이패드 에어 4이다. 10.86인치 화면이다.

 

몇몇 해외 단신이다.

보급형 iPad가 봄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다. 보다 큰 사이즈의 iPad를 원하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에겐 희소식이라 하겠다. 사실 A12칩만 하더라도 중가대 피씨를 능가하는 상황에서 A13칩을 보급형 아이패드에 넣는다면 일반 사용자들로서는 데스크탑으로 사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스펙이다.  $299가 될 것으로 예측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건 좀 심한 것 같고… 어쨌든 보급형임을 감안할 때 언더 400$는 거의 확실한데… 설마 USB-C를 달고 나오지는 않을 것 같으나…
요즘 올킬 모드에 들어선 애플의 추이를 감안할 때, 한번 희박한 기대를 걸어볼 만은 하다 하겠다.

이 수준이라면 굳이 맥북으로 가지 않고도 일반 사용자들이라면 굳이 다른 컴퓨터가 없는 수준이라 하겠다.

이외에도 애플이 블랙 매트 칼러의 맥북을 출시할 것이라고… Apple이  이전에 블랙 MacBook을 출시한 적은 있으나 당시는 무광 처리된 컬러는 아니었다.

블룸버그의 보고서에 따르면 Apple은 최근 출시한 M1 컴퓨터 프로세서의 후속 제품을 복수로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빠르면 내년 초에 생산에 들어갈 수 있다고도 하는데, 최근 출시된 M1 칩을 크게 능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프로 사용자라면 당분간 MacBook 업그레이드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다만, 늘 그렇듯이 이러한 루머는 상당수가 출시 시점이 늘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필자의 생각으로는 내년 가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무튼 요즘 애플은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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