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테크? (1) – 여전히 유용한 아이폰에서 SSD로 직접 파일 저장하기 (폰 배터리만 있어도 됨)

어제 포스팅에 달았던 영상인데 새 글로 이동한다.
대신 다른 유튜버의 좋은 영상이 있어서 어제 이 영상이 있던 부분에 필자의 영상 대신 해외 유튜버의 영상을 달았다.
생산성 전문 유튜버인 모양인데 첨 보는 친구다. 멀티 태스킹이 얼마나 안 좋은 버릇인지 설명하는데 너무나도 필자의 생각과 똑같다.
이른바 올드테크에 속하는데… 앞으로 이 부분을 본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에서 좀 다룰 계획이다.
얼리 어답터에게는 올드테크이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가격도 많이 저렴해지고, 지식이란 것이 다 똑같지 않으므로, 새로운 니즈가 생기는 분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될 것 같아서다.

사실 얼리어답터들 이야기이고 이거 모르는 사람 수태다.
나도 최근까지 이론상만으로 알고 있었고 최근 여행을 다녀오면서 아이폰, 클라우드, 아이패드 모두 디스크 용량이 적어서 생고생하고 이른바 revisiting하였다. 이론과는 좀 다른 것이 폰 배터리를 어떤 걸 쓰느냐, 어떤 SSD를 쓰느냐가 성패를 결정한다.
크리에이터가 아니라면 일단 추천하는 SSD는 T5다. (가격도 500MB가 8만원대로 준수하다)
샌디스크는 10Gbps 속도라선지 붙이려면(T5는 한 체급 위다) 자기 전원 허브가 필요하다.
속도가 빠르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T7도 별도의 전원 허브 없이 애플 USB 3.0 어댑터로만도 연결이 가능하다는 영상을 본 적이 있으나 이번에는 테스트해보지 못했다.

어제 올린 유튜브 영상 두 편 소개한다.
바깥에 있을 때 아이폰 디스크 꽉 차면 바로 SSD로 옮기면 좋은데(아이클라우드 사용량 관리 및 여행 시 용도가 꽤 있다) 그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며, 사실 이 부분은 아이패드를 데스크탑으로 사용할 때, 즉 홈네트워크에서 사용할 때  큰 밑바탕이 될 수 있는 지식을 다룬다. 물론 영상 제작 솜씨가 좀 흠이기는 하나…

 

0 공감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