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라이프

오늘은 아이패드 다이어리 채널의 번외편 동영상이다.

동영상 속에 프놈펜 정상급 미녀 게스트가 한 분 나오시는데 유튜브에 관심이 있는데 어려울 것 같다고 하길래, 잠시 이야기 나오는 도중에 갖고 있던 동영상 두 편, 수영하고 나오면서 찍어둔 것 하나(요즘 두 달째 수영을 이어가고 있음), 이사 중에 친구에게 보내려고 찍어놓은 동영상을 툭툭 넣고 음악 얹히고 메인 제목 얹히면서 이렇게 간단하다고 보여준 것인데… 며칠 전 아이무비 정리하다 보니 내가 평소 열심히 찍은 몇 안 되는 유튜브보다 나은 것 같았다.

그래서 간략한 자막만 입혔는데…
그림 편집 아예 없다고 봐도 될 정도다.

근데 말이다.

이게 한 시간 걸린 것 같다.

유튜브 바닥부터 시작한 사람들 정말 대단한 의지다.

막영상이나…

프놈펜의 외국인 사는 모습이라 하겠다.
노마드 섹션에도 어울릴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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