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메모큐

메모큐의 잘 알려지지 않은 요긴한 티엠 append 기능

모르는 사람에겐 킬러팁이 될 수도 있는 매우 긴요한 메모큐 사용 팁이다. 흔히 캣툴에서 TM 매치가 있으면 TM 매치를 타깃 세그먼트로 가져온다. TM 매치를 가져오면 대다수 캣툴은 기존 세그먼트에 있는 번역물을 덮어쓴다. 보통 ctrl+1, 2, 3, 4의 단축키로 가져온다. 마우스 쓰면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수준급 캣툴은 대부분 이 단축키를 사용한다. 이것

메모큐 툭하면 서버 에러 날 때 해결법

최근에 무슨 연유에서인지 메모큐를 사용하는 두 에이전시 모두 서버가 느려져서 짜증이 슬슬 나기 시작하였다. 에이전시 측에는 사실 톱 기술 인력을 구하기 힘들 터이니, 그 관리 수준에 참으로 문제가 많다. 기술 래거드 업계이니 어쩔 수 없으나… 특히 필자에게 흔히 일어나는 증상은 두 가지… 메모큐는 서버와 연동되는 형태라서… 클라이언트를 내려놓고 번역함과 동시에

메모큐 예찬론: 음성인식 ios 앱 소개

태국 다녀오면서 이고 온 감기를 확실히 잡지 못하여, 지난주의 미친 노가다로 인하여 감기가 재가하여, 이틀 동안 침대에서 진땀 흘리며 생고생하였는데… 이게 캄보디아가 선선하게 느껴지니 열이 상당한 듯. 좌간 안 되겠어서 이불 푹 뒤집어 쓰고 아무것도 안 하고 근 24시간을 버티니 한결 나아짐. 마침 시간이 나서 혹시 메모큐가 온라인 버전에 진척이

“킬러” 단축키 발견, 메모큐 사용자 필독

윈도, 맥(아마도) 모두 적용 가능 한 달 전인가 어느 방문객이 필자의 단축키 글 가운데 하나에 대충 이러한 글을 남기셨다.CTRL+L, 키 조합으로 브라우저 입력칸을 선택하는 단축키였는데… “CTRL+L은 획기적인 조합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을 다쓰고 찾아보니 정확한 댓글은 이렇다. ” CTRL L 은 일할 때 혁명적일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 “ 혁명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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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과연 무슨 “컴퓨터”일까요?-견딜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 대하여

아래 사진은 어떤 “컴퓨터”일까요? 3초 안에 답을 말하세요! 국민 아이패드빠가 배신한 걸까요? 견디기 힘든 존재의 가벼움… ㅋㅋㅋ 부제: 갤럭시 탭이야말로 컴퓨터가 아니라, 엔터테인트 기기를 말하는 태블릿입니다. 구태여 따지자면… 어제 글은 요즘 유튜버들이 갤럭시 탭 최신작을 보면서 하나 같이 칭찬을 하면서 아이패드에 비교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한심한 노릇인지에 대하여 칼질을 한

나의 오토핫키가 적용된 미닐라 에어 키보드 자판 설명

이달은 가히 살인적인 페이스로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느낌에는 근 10만 단어를 번역하는 한 달이 될 것 같다. 그 와중에 아이패드OS, 윈도 11까지 출시되는 바람에 글감이 많아, 블로그 글도 엄청 써댔다가 녹초가 되어서 지난 며칠 사이 글을 올리지 못했다. 사실 블로그 글을 워낙 길게 쓰는 편이어서 거의 한번 쭉 써내려가고

윈도 진영 컴이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서피스 고사양 제품의 적정가는?

요즘 글 흐름이 좋다고 생각한다. 사실 지극히 오리지널하다. 정보는 물론 귀동냥이지만, 그것을 평가하는 방식은 오리지널한 것이, 외국에서도 드문 시각을 소개하고 있다고 하겠다. 이 재미 없으면 블로그 글 못 쓴다. …..· 인텔이 또 완전 깨는 광고를 실어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 길게 쓸 가치도 없는데 두 가지 메시지는 인텔 맥북이 더

번역가 생산성, 정말 엄청난 생산성 개선을 가져다준 오토핫키, 다음 단계에 대한 고찰

필자의 현재 밥벌이인 번역 업무 처리 흐름에 상당한 변화가 있어 이 글을 쓴다. 이 글은 비단 번역가가 아니더라도, 다량의 문서를 작성해야 하는 사람에겐 반드시 필요한 툴이라 생각한다. 조금 난해할 수는 있겠으나, 본 블로그에서 오토핫키로 검색하시면 이전 글을 볼 있다. 아마도 필자 블로그를 접하신 분들이라면, 특히 네이버에서 번역 블로그 운영 시,

M1 맥북에서도 윈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최고의 윈도랩탑은 맥북?

그간 베타로 운영되던 Parallels 데스크탑 버추얼 머신 공식 버전이 출시됐다. 이 소식을 접하고 대략 2주 전 마침 맥북에서의 캣툴 구동과 관련하여 질문한 분이 계셨는데 며칠 전 공식 버전이 출시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시험해본 결과, 메모큐가 멀쩡하게 구동되었다. 필자는 아이패드를 메인컴으로 사용하는 바, 원격 데스크탑을 이용해 이전에 사용하던 윈또 컴퓨터에 연결해 번역

맥 대 아이패드: 아이패드 팬보이가 맥미니를 구매한 이유 2부

아이패드 팬보이가 맥미니를 산 이유라는 제목이 나름 괜찮았다. 이하 팬보이 시리즈라 칭하자. 내 글은 왜 이렇게 길어지는가를 생각하다 보니 군더더기가 많아서인데… 군더더기가 많은 이유는 원래 성격이 자질구레한 탓도 있고, 미국에서 상당 기간 교육을 받아 에세이 문화에 익숙한 터이기도 하여서일 것이다. Be specific. 두루뭉수리한 걸 싫어하는 서양인들의 의식 구조도 한 몫을

메모큐의 잘 알려지지 않은 요긴한 티엠 append 기능

모르는 사람에겐 킬러팁이 될 수도 있는 매우 긴요한 메모큐 사용 팁이다. 흔히 캣툴에서 TM 매치가 있으면 TM 매치를 타깃 세그먼트로 가져온다. TM 매치를 가져오면 대다수 캣툴은 기존 세그먼트에 있는 번역물을

메모큐 툭하면 서버 에러 날 때 해결법

최근에 무슨 연유에서인지 메모큐를 사용하는 두 에이전시 모두 서버가 느려져서 짜증이 슬슬 나기 시작하였다. 에이전시 측에는 사실 톱 기술 인력을 구하기 힘들 터이니, 그 관리 수준에 참으로 문제가 많다. 기술

메모큐 예찬론: 음성인식 ios 앱 소개

태국 다녀오면서 이고 온 감기를 확실히 잡지 못하여, 지난주의 미친 노가다로 인하여 감기가 재가하여, 이틀 동안 침대에서 진땀 흘리며 생고생하였는데… 이게 캄보디아가 선선하게 느껴지니 열이 상당한 듯. 좌간 안 되겠어서

“킬러” 단축키 발견, 메모큐 사용자 필독

윈도, 맥(아마도) 모두 적용 가능 한 달 전인가 어느 방문객이 필자의 단축키 글 가운데 하나에 대충 이러한 글을 남기셨다.CTRL+L, 키 조합으로 브라우저 입력칸을 선택하는 단축키였는데… “CTRL+L은 획기적인 조합일 것 같습니다.

맥 대 아이패드: 아이패드 팬보이가 맥미니를 구매한 이유 2부

아이패드 팬보이가 맥미니를 산 이유라는 제목이 나름 괜찮았다. 이하 팬보이 시리즈라 칭하자. 내 글은 왜 이렇게 길어지는가를 생각하다 보니 군더더기가 많아서인데… 군더더기가 많은 이유는 원래 성격이 자질구레한 탓도 있고, 미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