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스마트캣

스마트캣 정말 무시무시하게 빠르다…

얼마 전 필자가 개툴이라고 부르는 스마트링이 필자의 중요한 고객사에서 퇴출당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아직 다른 툴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완성되지 않았는지, 이번에는 워드 문서로 작업물을 보내왔다. 오랜 만에 맞이하는 고전적인 번역 프로세스라 하겠다. 워드 파일을 내렸다. 스마트캣을 사용할까 하다가 오랜만에 트라도스나 써볼까 하여 열었다. 젠장 2009 버전이다 보니, 허… 11년 전

스마트캣 대약진!!!

스마트캣의 두 가지 변화 발견… 스마트캣 역시 똘똘한 회사다.최근 발견한 두 가지 변화다. 캣툴을 처음 만지는 사람은 잘 모르겠으나…캣툴을 잘 다루는 사람의 입장에서 스마트캣의 아킬레스건이 있다는 이야기를 줄곧 해왔는데, 그 아킬레스건이 드디어 해결됐다. 즉 한국어가 콩코던스가 안 된다는 것이었는데…이전 네이버 블로그 글에서 한 이웃이 다른 문제 해결하려 지원팀에 연락했다가 엉겹결에

새 나레이터 고용: 사라지고 있는 인간의 밥그릇

신기술(?, 꽤 됐으나) 아마존 폴리 오늘은 모처럼 시간이 나고 게다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체력이 받쳐주는지라… 글을 올린다. 사실 한 달여 전 모처럼 재밌는 기술을 발견하여, 한번 블로그에서 다뤄야겠다 하면서도 망할 저질 체력 때문에 엄두가 나지 않아 미뤄뒀던 글이다. 기실 번역가란 직업이 원하는 시간에 작업할 수 있는 그런 직종이 아닌데다 망할 연식

요즘 아이패드 사용기

어제는 한 독자께서 이런 질문을 남기셨다. 아이패드로 번역할 때 페이지스나 워드를 사용하느냐고 물으셨다. 사실 네이버 블로그에서부터 줄곧 글을 읽어오지 않는 분이시라면, 아니 읽었더라도 필자가 아이패드를 주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궁금하실 거다. 간략히 설명하면 이렇다. 요즘 필자의 작업 패턴은 이렇다.1. 집에서 번역할 때는 주로 윈도를 사용하고 있다. 그 이유는 두 가지다. 가장

메모큐 예찬론: 음성인식 ios 앱 소개

태국 다녀오면서 이고 온 감기를 확실히 잡지 못하여, 지난주의 미친 노가다로 인하여 감기가 재가하여, 이틀 동안 침대에서 진땀 흘리며 생고생하였는데… 이게 캄보디아가 선선하게 느껴지니 열이 상당한 듯. 좌간 안 되겠어서 이불 푹 뒤집어 쓰고 아무것도 안 하고 근 24시간을 버티니 한결 나아짐. 마침 시간이 나서 혹시 메모큐가 온라인 버전에 진척이

라이트닝 동글 개봉기-아이패드 미니의 데스크탑화

PS: 이 서드파티 동글 역시 불량이었다. 이틀, 사흘 되더니 그 이후로 안 된다.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있다고 하여 다운로드하였으나 속수무책이었다. 동글은 무조건 애플 정품 사야 한다.추후 설명하겠다.………………오늘은 느즈막히 나의 놀이터 센속 쇼핑 몰로 점심 겸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이곳 경기가 좋기는 좋다. 역시 미어터진다.좌간 튜나 샌드위치 80센트 + 월남쌈 1달러 +

공번의 단축키: ctrl+shift+아래 방향키

번역가나 문서 편집자가 생산성을 갉아먹는 원흉인 마우스 사용을 피하려면 방향키를 이용해야 한다.방향키는 홀로 쓰지 않고 이른바 모디파이어 키와 조합하여 단축키로 사용할 때 그 효과를 발휘한다. 필자는 원래 단축키를 엑셀에서 사용했는데…요즘에야 엑셀에도 긴 세월에 걸쳐 이전엔 마우스로 하려면 데이터 몇 백 줄에 이르는 엑셀 워크시트를 마우스로 작업한다는 것 자체가 미련했던 시절이

공번의 단축키: 검색창 바로가기 F6=CTRL+L

단축키에 관해 많이 써왔다. 단지 있는 것만 알리기보다는 실제로 필자가 많이 사용하는 단축키를, 어디에 어떤 식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공본의 단축키”라는 제목으로 소개할까 한다. . 공본이 가장 좋아하는 기기는 애플 아이패드이나 윈도와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다. 윈도는 많은 것을 하니깐 아이패드를 쓰다보면 윈도의 포용성을 새삼 높게 평가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맞겠다. 필자는

킬러 단축키 버전 2 (트라도스+윈도), AHK 필요

킬러 단축키 버전 2다. 이것은 트라도스와 윈도 전체를 위해 만들었다.어제 소개한 메모큐에 적용한 동일한 단축키는 메모큐 자체 키이다. 물론 필자는 오토핫키를 구현하고 있으나, 메모큐만의 기능이라도 사용하시라고 설명한 것이다. 즉 오늘 킬러 단축키는 필자가 트라도스에서 사용할 요량으로 만들었다. 유감스럽게도 오토핫키가 있어야 한다(이유는 아래 설명). 다만 이걸 적용하면 스마트캣에서도 완벽하게 구동되고, 개툴

번역가의 혁신 도구: 오토핫키

오토핫키 열공 중 나는 요즘 번역가의 혁신 도구 오토핫키를 익히느라 여념 없다.아마도 국내에 스마트캣과 인텔리웹이란 도구를 처음으로 공유한 필자일 터이다. 사실 돈 절약한 분도, 더불어 인텔리웹을 채택하신 분은 상당한 생산성 향상의 효과를 얻으셨을 것이다. 생산성은 품질로도 연결된다. 귀찮아서 않했던 검색을 할 테니 말이다. 본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이미 여러 차례

스마트캣 정말 무시무시하게 빠르다…

얼마 전 필자가 개툴이라고 부르는 스마트링이 필자의 중요한 고객사에서 퇴출당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아직 다른 툴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완성되지 않았는지, 이번에는 워드 문서로 작업물을 보내왔다. 오랜 만에 맞이하는 고전적인 번역

스마트캣 대약진!!!

스마트캣의 두 가지 변화 발견… 스마트캣 역시 똘똘한 회사다.최근 발견한 두 가지 변화다. 캣툴을 처음 만지는 사람은 잘 모르겠으나…캣툴을 잘 다루는 사람의 입장에서 스마트캣의 아킬레스건이 있다는 이야기를 줄곧 해왔는데, 그

새 나레이터 고용: 사라지고 있는 인간의 밥그릇

신기술(?, 꽤 됐으나) 아마존 폴리 오늘은 모처럼 시간이 나고 게다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체력이 받쳐주는지라… 글을 올린다. 사실 한 달여 전 모처럼 재밌는 기술을 발견하여, 한번 블로그에서 다뤄야겠다 하면서도 망할 저질

요즘 아이패드 사용기

어제는 한 독자께서 이런 질문을 남기셨다. 아이패드로 번역할 때 페이지스나 워드를 사용하느냐고 물으셨다. 사실 네이버 블로그에서부터 줄곧 글을 읽어오지 않는 분이시라면, 아니 읽었더라도 필자가 아이패드를 주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궁금하실 거다.

메모큐 예찬론: 음성인식 ios 앱 소개

태국 다녀오면서 이고 온 감기를 확실히 잡지 못하여, 지난주의 미친 노가다로 인하여 감기가 재가하여, 이틀 동안 침대에서 진땀 흘리며 생고생하였는데… 이게 캄보디아가 선선하게 느껴지니 열이 상당한 듯. 좌간 안 되겠어서

라이트닝 동글 개봉기-아이패드 미니의 데스크탑화

PS: 이 서드파티 동글 역시 불량이었다. 이틀, 사흘 되더니 그 이후로 안 된다.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있다고 하여 다운로드하였으나 속수무책이었다. 동글은 무조건 애플 정품 사야 한다.추후 설명하겠다.………………오늘은 느즈막히 나의 놀이터 센속

공번의 단축키: ctrl+shift+아래 방향키

번역가나 문서 편집자가 생산성을 갉아먹는 원흉인 마우스 사용을 피하려면 방향키를 이용해야 한다.방향키는 홀로 쓰지 않고 이른바 모디파이어 키와 조합하여 단축키로 사용할 때 그 효과를 발휘한다. 필자는 원래 단축키를 엑셀에서 사용했는데…요즘에야

공번의 단축키: 검색창 바로가기 F6=CTRL+L

단축키에 관해 많이 써왔다. 단지 있는 것만 알리기보다는 실제로 필자가 많이 사용하는 단축키를, 어디에 어떤 식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공본의 단축키”라는 제목으로 소개할까 한다. . 공본이 가장 좋아하는 기기는 애플 아이패드이나

킬러 단축키 버전 2 (트라도스+윈도), AHK 필요

킬러 단축키 버전 2다. 이것은 트라도스와 윈도 전체를 위해 만들었다.어제 소개한 메모큐에 적용한 동일한 단축키는 메모큐 자체 키이다. 물론 필자는 오토핫키를 구현하고 있으나, 메모큐만의 기능이라도 사용하시라고 설명한 것이다. 즉 오늘

번역가의 혁신 도구: 오토핫키

오토핫키 열공 중 나는 요즘 번역가의 혁신 도구 오토핫키를 익히느라 여념 없다.아마도 국내에 스마트캣과 인텔리웹이란 도구를 처음으로 공유한 필자일 터이다. 사실 돈 절약한 분도, 더불어 인텔리웹을 채택하신 분은 상당한 생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