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캣툴

또 하나의 킬러 단축키? 캣툴에서 직접 적용 가능

사실 오늘 소개할 키는 또 하나의 킬러 키가 될 수 있다 하겠다.필자는 물론 오토핫키로 구현하고 있어서 메모큐나 트라도스에는 적용하지는 않을 것이므로 여기서 답을 드릴 수는 없겠으나, 분명 메모큐와 트라도스에서 적용할 수 있다. 각 애플리케이션의 단축키 커스터마이제이션 기능을 사용하면 차용할 수 있는 단축키이니, 이 단축키가 본인에게 필요하다면 이 글을 필독하여 그

2부: 과연 아이패드 프로를 불편함 없이 메인컴으로 사용할 수 있는가? 그 진실에 대하여…

약속한 대로 1부에서 이 글을 바로 이어가지 못했다. 주된 이유는 이사 때문이었다 하겠는데… 간략한 이젠 독거 노인의 경지에 들어서고 있는 입장인지라 그닥 옮길 물건은 전혀 없고 실제로 물리적인 이사는 노마드인지라 한나절 반 사이에 느긋하게 하였다. 그러나 이사는 이혼, 파산과 함께 인간이 겪을 수 있는 3대 스트레스 항목 가운데 하나이며, 실제로

윈도 진영 컴이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서피스 고사양 제품의 적정가는?

요즘 글 흐름이 좋다고 생각한다. 사실 지극히 오리지널하다. 정보는 물론 귀동냥이지만, 그것을 평가하는 방식은 오리지널한 것이, 외국에서도 드문 시각을 소개하고 있다고 하겠다. 이 재미 없으면 블로그 글 못 쓴다. …..· 인텔이 또 완전 깨는 광고를 실어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 길게 쓸 가치도 없는데 두 가지 메시지는 인텔 맥북이 더

번역가 생산성, 정말 엄청난 생산성 개선을 가져다준 오토핫키, 다음 단계에 대한 고찰

필자의 현재 밥벌이인 번역 업무 처리 흐름에 상당한 변화가 있어 이 글을 쓴다. 이 글은 비단 번역가가 아니더라도, 다량의 문서를 작성해야 하는 사람에겐 반드시 필요한 툴이라 생각한다. 조금 난해할 수는 있겠으나, 본 블로그에서 오토핫키로 검색하시면 이전 글을 볼 있다. 아마도 필자 블로그를 접하신 분들이라면, 특히 네이버에서 번역 블로그 운영 시,

M1 맥북에서도 윈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최고의 윈도랩탑은 맥북?

그간 베타로 운영되던 Parallels 데스크탑 버추얼 머신 공식 버전이 출시됐다. 이 소식을 접하고 대략 2주 전 마침 맥북에서의 캣툴 구동과 관련하여 질문한 분이 계셨는데 며칠 전 공식 버전이 출시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시험해본 결과, 메모큐가 멀쩡하게 구동되었다. 필자는 아이패드를 메인컴으로 사용하는 바, 원격 데스크탑을 이용해 이전에 사용하던 윈또 컴퓨터에 연결해 번역

SDL(트라도스), RWS에 합병

저 아래 텍 동향이기는 하나, 번역 업계 동향이라서 올린다. SDL(트라도스)이 RWS란 다른 번역회사에 통합되었다. 자세히 살펴보지는 않았으나 RWS는 필자의 레이다에는 없었던 회사이다. 사실 SDL은 워낙 번역가에 대한 대우가 좋지 않아 10년 전 확인했다가 정말 낮은 번역 단가를 보고 등록만 해놓고 일하지 않았던 회사이다. 본 블로그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하였고, 재작년인가 SDL이

로봇걸 떴다!

약간 박치인 듯하나, 좌간 이름하여 섹쉬 댄스라 한다. 음악을 바꿔줬으면 좋겠으나, 글쓰기도 바빠서… 과장이기는 한데… 아무튼 필자에게는 제법 우스운 이야기여서… 필자의 한가로운 유튜브 습작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나레이터 로봇걸이 준히트작을 하나 낸 것이 웃겨서 소개한다. 제목은 대충 “아이패드 아이무비에서 두 줄 제목 입력하기“(영상 링크) 정도라 하겠는데… 이건 한국어로 로봇걸을 나레이터로

맥 대 아이패드 UI – 대표 사례, 아이무비: 아이패드 팬보이가 맥미니를 구매한 이유 3부

오늘의 글은 구태여 고난도 프로 도구가 필요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라면, 특히 윈도 진영에서 애플 진영으로 이주하는 사용자라면 맥북을 배우려면 얼마나 큰 고통이 따르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자, 아이패드가 최첨단 컴퓨터로서 얼마나 사용자 친화적인 컴퓨터인지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 중 하나라 하겠다.   며칠간 새로 구매한 맥미니를 만져봤으나 번역 작업도 있거니와, 필자가 사용하는

맥 대 아이패드: 아이패드 팬보이가 맥미니를 구매한 이유 2부

아이패드 팬보이가 맥미니를 산 이유라는 제목이 나름 괜찮았다. 이하 팬보이 시리즈라 칭하자. 내 글은 왜 이렇게 길어지는가를 생각하다 보니 군더더기가 많아서인데… 군더더기가 많은 이유는 원래 성격이 자질구레한 탓도 있고, 미국에서 상당 기간 교육을 받아 에세이 문화에 익숙한 터이기도 하여서일 것이다. Be specific. 두루뭉수리한 걸 싫어하는 서양인들의 의식 구조도 한 몫을

gongbone.com, 이제 모바일 페이지에서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데스크탑 사이트를 리프레시하다 보니, 모바일서도 제대로 보이나 싶어 들여다봤더니, 카테고리(즉 메인메뉴) 메뉴 링크들이 다 끊겨 있었다. 사실 늙다리라 폰을 안 쓰는 관계로 모바일 페이지는 처음 사이트 열 때 몇 번 들어가보곤 제대로 본 일이 없는데… 이번에 워드프레스에서 사용 중인 메인 템플릿을 바꾸면서 데스크탑 사이트를 개편한 후, 워낙 많이 바꾼 만큼 모바일 페이지는 제대로 되는지 확인하다가

또 하나의 킬러 단축키? 캣툴에서 직접 적용 가능

사실 오늘 소개할 키는 또 하나의 킬러 키가 될 수 있다 하겠다.필자는 물론 오토핫키로 구현하고 있어서 메모큐나 트라도스에는 적용하지는 않을 것이므로 여기서 답을 드릴 수는 없겠으나, 분명 메모큐와 트라도스에서 적용할

SDL(트라도스), RWS에 합병

저 아래 텍 동향이기는 하나, 번역 업계 동향이라서 올린다. SDL(트라도스)이 RWS란 다른 번역회사에 통합되었다. 자세히 살펴보지는 않았으나 RWS는 필자의 레이다에는 없었던 회사이다. 사실 SDL은 워낙 번역가에 대한 대우가 좋지 않아

로봇걸 떴다!

약간 박치인 듯하나, 좌간 이름하여 섹쉬 댄스라 한다. 음악을 바꿔줬으면 좋겠으나, 글쓰기도 바빠서… 과장이기는 한데… 아무튼 필자에게는 제법 우스운 이야기여서… 필자의 한가로운 유튜브 습작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나레이터 로봇걸이 준히트작을

맥 대 아이패드: 아이패드 팬보이가 맥미니를 구매한 이유 2부

아이패드 팬보이가 맥미니를 산 이유라는 제목이 나름 괜찮았다. 이하 팬보이 시리즈라 칭하자. 내 글은 왜 이렇게 길어지는가를 생각하다 보니 군더더기가 많아서인데… 군더더기가 많은 이유는 원래 성격이 자질구레한 탓도 있고, 미국에서

gongbone.com, 이제 모바일 페이지에서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데스크탑 사이트를 리프레시하다 보니, 모바일서도 제대로 보이나 싶어 들여다봤더니, 카테고리(즉 메인메뉴) 메뉴 링크들이 다 끊겨 있었다. 사실 늙다리라 폰을 안 쓰는 관계로 모바일 페이지는 처음 사이트 열 때 몇 번 들어가보곤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