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팁: 싸구려 스마트 커버? 커버를 닫아도 아이패드가 안 꺼질 때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영입과 함께 20달러짜리 싸구려 스마트 커버를 구입했다. 스그나 블랙이 지겨워, 다크 그린으로 주문을 하였는데… 이게 말썽… 아니 내가 말썽…     오랜 만에 바보팁 동영상을 만들어봤다. 최근에 영입한 아이패드 프로 11인치가 글쎄 스마트 커버를 닫아도 안 꺼지는 거다. 희한한 일일쎄… 20달러 캄보디아 싸구려를 사서 그런가? 한 사흘째 쓰다가 구글링… 그동안 수차례 버튼으로 껐고 다음날 일어나면 배터리 방전! 이건 바보팁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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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불멸의 진리, 윈도 PC·맥 파일을 아이패드 파일 앱에서 공유하는 방법, 그리고 한국어판 유튜브 영상 제작 시간 70% 절감

어제 만든 영상의 한국어 버전이다. 홈네트워크를 이용해, 아이패드에서 필자의 윈도 PC와 맥에 있는 파일들을 아이패드 드라이브처럼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퀵팁 튜토리얼이었다. 일도 바쁜데다 이걸 한국어 버전으로 만들기는 벅차서, 그냥 영어 나레이션에 한글 자막을 입혔던 것인데, 큰 배움이 있었다. 필자는 로봇 나레이터를 사용하므로(미국선 워싱턴포스트도 이 로봇 나레이터를 사용한다), 일반 유튜버들의 영상 제작 프로세스와는 판이하겠으나… 아무튼 영상 자막을 다룬다는 점에서,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을 듯하다. 아무튼 어제 한글 자막을 입히고, 한국어 버전 영상은 포기하기로 하였는데… 어제 영어 나레이션 영상에 한글 자막을 입혀보면서, 지금까지 필자의 프로세스에 엄청나게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덕분에 영어 영상을 완성하고도 한국어 버전에 들어가던 시간을 7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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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자막 초간단 제작기, 영상 번역가라면 알고 있어야 할 기본 지식

이 글은 영상번역가들에게 직간접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 그리고 아래 동영상에는 매우 유용한 아이패드에서의 홈네트워크 윈도 파일 공유법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엄청난 생산성 도구라 하겠다.   *필자는 이 부분의 전문가인 것이 대략 20년 전 호기심과 필요 차원에서 과거 영상을 비디오에서 디지털 포맷으로 캡처해봤고, 어느 시점엔가 거기에 무료 동영상 자막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직접 타임스탬프를 끊어서 그것을 디지털 영상에 구워서 입혀봤으며, 그 후에는 영상 번역도 대략 500편 가까이 해본 터라, 한 큐를 완전히 경험했기 때문이다.* 필자는 아이패드 2대, 맥미니, 윈도를 보유하고 있다. 맥미니와 아이패드 간에는 파일 교환이 굳이 필요는 없으나, 큰 파일을 보낼 때는 그냥 유선으로 옮기면 편리한 부분이 있고, 게다가 윈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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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사파리 로드 오류 문제 해결법

이전에도 유사한 글을 쓴 바 있으나, 그 후 두 가지 솔루션을 더 발견했다. 사실 이전 글에 언급한 해결책만으로도 상당 부분 최적화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즉, 2년간 아이패드를 사용해오면서 수시로 손봐온 터여서, 더 손볼 것은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두 가지 솔루션은 놀라울 정도로 효과가 있어, 이젠 완전하게 최적화된 셈이다. 사파리 오류 문제 중 시시콜콜한 것들을 잡은 것이 결과적으로 대충 60%밖에 안 되었다는 것 느낌이 들 정도다. 그 방법은 아래 동영상에 상세히 설명하였는데, 그 방법이 다양하여, 사파리 로드 오류(즉, 뻑)에 시달리시는 분들은 동영상 전체를 보실 것을 권유한다. 영어와 한글판을 모두 제작했는데… 몇 가지 언급할 만한 사항이 있다. 1. 대략 8시간 걸렸다(빨리 한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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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팁 바보테크: 아이패드 촬영 시간 대충 숨기는 법

바로 이전 포스팅에 이어 또 하나의 바보 테크 퀵팁이다. 아이패드 화면을 녹화할 때, 최소한 날짜와 시간을 감추는 방법이다. 원래는 화면 최상단 포지션에 있는 녹화 버튼을 지우는 방법을 찾으려 했는데, 이건 애플이 무슨 연유에선지 막아놨다. 우연히 이게 얻어 걸렸기에, 굳이 녹화 시간과 날짜를 감출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뭐 쓸모가 있을 수도 있겠다 생각되어 올려봤다. 미국에서는 아이들이 주로 부모 몰래 게임하려고, 부모가 설정한 시간 해킹하려 찾는 것 같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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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테크: 아이패드·맥북 퀵팁, 일반 마우스로 좌우 스크롤하는 방법

오늘 팁에는 바보테크란 이름을 붙였다. 이 팁은 맥, 아이패드, 윈도 사용자 모두에게 적용된다. 마우스를 좌우로 스크롤하는 방법이다. 고급 마우스 필요 없다. 일반 마우스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 맥미니를 들이고 나니, 역시 복잡한 일이 많이 생긴다. 별것도 아닌 것을 다 뒤져야 하는데… 가령 이런 거다. 쉬운 예로 필자는 맥에 있는 아이무비를 안 쓴다. 약간의 기능이 더 있다고는 하나, 습작 단계에 있는 필자로서는 그러한 기능을 쓸 단계도 아니거니와, 아이패드 아이무비에 있는 기능을 편법으로 사용하여도 된다. 어차피 고단계로 올라가려면 최소한 루마퓨전으로 올라가야 할 건데, 아이무비에 있는 피씨형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쓸 필요가 없다. 아이패드 아이무비는 터치 기기답게, 메뉴들이 간결하게 다다다닥 붙어 있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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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대 아이패드 UI – 대표 사례, 아이무비: 아이패드 팬보이가 맥미니를 구매한 이유 3부

오늘의 글은 구태여 고난도 프로 도구가 필요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라면, 특히 윈도 진영에서 애플 진영으로 이주하는 사용자라면 맥북을 배우려면 얼마나 큰 고통이 따르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자, 아이패드가 최첨단 컴퓨터로서 얼마나 사용자 친화적인 컴퓨터인지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 중 하나라 하겠다.   며칠간 새로 구매한 맥미니를 만져봤으나 번역 작업도 있거니와, 필자가 사용하는 용도로서는 둘 간의 차이점이 없으며, 이미 아이패드에 익숙해진 때문이기도 하겠으나, 곧 소개할 필자의 기기 셋업상, 구태여 맥북을 사용하는 것이 번거롭다. 필자는 일반 사용자에 가깝니다. 아니 일반 사용자라고 보면 되겠다. 컴퓨터야 한 40년간 만져온 터이니, 잘 다루지만… 필자의 컴퓨터 용도는 일반 사람처럼 다음과 같다. 1. 네이버 보고… 2. 유튜브 보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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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이트 네이버 블로그에 이웃으로 등록하는 방법

네이버에서 네이버 블로그뿐만 아닌, 외부 블로그 글을 이웃으로 지정하는 방법이 있어 알린다. gongbone.com을 이 방법으로 구독하실 수 있다. 한 번 설정하면 이웃으로 지정돼 네이버 이웃처럼 외부 블로그에 글이 새로 올라오면 알림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 기능은 비단 공번닷컴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웹사이트에서 가능한 것으로 아니 겸사겸사 올린다. 대부분 웹사이트에는 RSS가 있다. 카테고리별로 RSS 페이지가 있는 곳도 있으나, 그것은 또 복잡한 사례이므로, 대표 RSS 페이지를 네이버 블로그에 설정하여, 본인이 팔로우하고 싶은 웹페이지에 새로운 기사나 블로그 글이 올라올 시, 이것을 블로그 이웃에게서 통보받듯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1. 로그인된 상태에서 네이버 블로그 섹션으로 이동한다. 2. 우측 초록 마크 “글 쓰기” 아래에 “이웃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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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 바보 퀵팁: 아이무비 타임라인에 표시되는 동영상 길이 확장 방법

참으로 간단한 문제를… 그리고 루마퓨전에서도 적용되는 해결 방법인데… 며칠 전부터 아이패드 아이무비에서 영상을 편집할 때, 동영상 파일의 길이가 거의 1/20 수준으로 줄었다. 그렇다고 프레임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어서 편집하는 덴 지장이 없어서 그냥 썼는데… 어제는 새로 산 맥북의 세팅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해볼까 하여 스크린 녹화를 하여 아이패드로 옮겨 작업하려 했는데, 또 영상이 작게 나타났다. 성가셔서… 웹에서 해결책을 찾아봤으나 키워드가 마땅하지 않아서인지 안 나왔다. 아마도 너무나 쉬워서 해결책을 올린 사람이 없을 수도 있겠으나,  필자 같은 사람도 있을지 몰라, 그냥 공유해둔다. 허, 참… 허무한 동영상인데… 웃기는 건 사놓고도 배우기가 힘들어 안 사용하고 있는 아이패드 지존 영상 편집 도구 루마퓨전에서는 애초부터 큰 동영상 파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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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팁: 작업 표시줄 태스크바에 폴더 고정하기

오늘은 색다르게 윈도 사용팁을 준비했습니다. 요즘 저는  본업인 번역 작업을 할 때는, 번역 도구들이 한결 같이 윈도우 전용이어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아이패드에서 점프 데스크탑이란 앱을 이용하여, 윈도우 컴퓨터에 접속하여 작업을 합니다. 이 번역 도구들은 맥북에서도 구동이 안 되는 레거시 앱들이어서 버추얼 윈도우나 부트캠프 기능을 이용하여 윈도를 맥북에서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단 아이패드가 훨씬 사용도 용이하고 쓰는 것이 즐겁기 그지 없어서 꼭 윈도에서만 해결할 수 있는 윈도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야 할 때에 한하여 윈도 랩탑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나마도 윈도 랩탑을 물리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점프 데스크탑이란 아이패드 앱을 사용하여 윈도에 원격 접속하여 윈도를 사용합니다. 이 앱 아주 아이패드 사용자로서 윈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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